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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과 탁재훈은 게스트 유해진과 밥 친구를 찾기 위한 탐색전에 나서며 동네를 탐방했다. 이들은 부동산에서 성북동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가 하면 유해진의 단골집까지 방문하며 동네 심화 탐구에 몰입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두 MC는 탐방 중에도 밥 친구를 미리 선점하려는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며 열정을 불태웠다.
이어 오늘의 한 끼 셰프 이원일과 이연복이 합류해 본격적인 밥 친구 찾기 여정이 펼쳐졌다. 이연복은 화려한 MC와 게스트 라인업에 “80% 이상”이라고 성공을 확신한 반면, 이원일은 담장 높기로 소문난 성북동의 위엄에 당황하는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탁재훈마저 “담이 정말 높다”며 긴장한 가운데 김희선이 탁재훈을 이끌고 과감히 첫 벨을 누르며 분위기를 리드했다.
이들이 지쳐갈 때쯤 문이 열렸고, 한참 고민하던 예비 밥 친구는 “들어오셔도 된다”며 흔쾌히 수락해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다. ‘한끼합쇼’ 첫 밥 친구 찾기 성공에 탁재훈은 “대박 사건, 이게 된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초인종이 고장 났지만 CCTV를 보고 문을 열어준 밥 친구의 이야기에 김희선은 “타이밍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성북동 첫 밥 친구는 “저희 중에 누가 가장 눈에 들어왔느냐”라는 김희선의 물음에 “김희선 씨, 너무 미인이셔서 빛이 났다”고 말하면서도 결정적으로 문을 열어준 건 평소 팬이었던 유해진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이들이 고생하는 모습에 수락했다고 하자 탁재훈은 “온 김에 며칠 있다 갈게요”라며 재치를 더해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이연복과 이원일은 밥 친구의 냉장고 속 풍성한 식재료로 낙지 마파 두부, 바지락 솥밥, 참외 샐러드를 즉석에서 완성했다. “맛없으면 안 먹는다”던 밥 친구는 셰프들의 음식에 “너무 맛있다”고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즉흥으로 빚어낸 환상의 조합에 김희선, 탁재훈은 물론 유해진도 감탄하며 완벽한 저녁 한 끼를 즐겼다.
특히 김희선과 탁재훈은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남다른 티키타카로 재미를 안겼다. 여기에 진정성을 더한 유해진, 맛깔나는 손맛을 선보인 이연복과 이원일까지 출연진들의 조화로운 활약은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찾아갈 다양한 동네와 새로운 밥 친구들과의 만남에도 기대가 모인다.
‘선물 같은 한 끼’를 함께 하는 JTBC ‘한끼합쇼’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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