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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은 이미 ‘정주행 채널’이라는 독창적인 서비스로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해왔다. 정주행 채널은 하나의 IP를 24시간 연속 제공하는 채널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와 화제작만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KBS 채널 합류를 계기로 티빙은 ‘보고 또 보고 싶은 KBS 콘텐츠’라는 정주행 채널을 새롭게 마련했다. ‘인간극장’, ‘역사저널 그날’, ‘주말드라마 명작’, ‘사극’ 등을 24시간 언제든 정주행할 수 있으며, 향후 ‘사랑과 전쟁’, ‘1박 2일’ 등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회자되는 인기작들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티빙 관계자는 “KBS 주요 채널의 합류로 티빙의 무료 라이브와 정주행 채널 서비스가 한층 더 풍성해졌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스테디셀러와 화제작을 확대해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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