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오후1시13분 퍼스트솔라 주가는 전일대비 5.14% 오른 168.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167달러선에서 출발한 뒤 장중 172달러선을 터치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퍼스트솔라는 미국 내 생산 비중이 높아 중국 등 외산 제품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수록 상대적으로 수혜를 입는 구조다. 이번 조사로 수입산 태양광 소재에 대한 추가 제재 가능성이 열리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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