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957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에 걸맞게 수많은 미녀 스타들과 저명인사들을 배출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수영복 심사가 폐지되고 지상파 중계도 사라졌지만, 그 명맥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세계 각국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제69회를 맞이한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부터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형식으로 제작돼 유튜브와 틱톡 등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
이번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다수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글로벌 E&B 박상민 본부장이 총연출을 맡았고, 대동산업 이태한 본부장이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글로벌 E&B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맞게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여한 각 지역을 대표하는 미스(지역)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들에게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연간 300명 규모의 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는 케미캐스트의 개인별 바이럴 교육과정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미션 수행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매니지먼트를 진행했다. 또한 전시기획 전문 아트플렉스에서 대회 홍보 마케팅 및 본선 진출자들을 위한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지원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아름다움을 선발하는 대회를 넘어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여성상을 대중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대회 이후 프로그램 시청은 오는 18일 오후 6시 미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녹화 방송한다.






![[포토]이동은,첫 홀 반가운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1727t.jpg)
![[포토] 박은신, 오늘 19점 얻으며 단독 선두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1404t.jpg)
![[포토]월드컵 열기 그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1127t.jpg)
![[포토]정부출범 1주년 성평등가족부 출입기자단 간담회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0804t.jpg)
![[포토]부정선거로 뒤덮인 티켓 박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0660t.jpg)
![[포토]한병도 원내대표,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축하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0640t.jpg)
![[포토]쿠팡사태 제재안 의결 브리핑하는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0600t.jpg)
![[포토] 계란 구매하는 소비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0559t.jpg)
![[포토]의원총회, '대화하는 정청래-한병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0487t.jpg)
![6만명 넘게 지원했는데…심사위원 규모도 모르는 '깜깜이 심사'[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1425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