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재준 "초6 첫사랑과 결혼…많은 축하 감사해"(인터뷰)

이재준, 결혼 소감 인터뷰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뵐 수 있길" 활동 예고
  • 등록 2025-01-23 오후 5:20:46

    수정 2025-01-23 오후 5:20:4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재준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3일 이재준은 이데일리에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성을 좋아하는 마음을 처음 알게 해주었던 그 친구와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준은 지난 19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인척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재준의 아내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만난 첫사랑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2년여 전 재회해 진지한 만남으로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재중는 “많은 축하와 응원 속에 축복 가득한 결혼식이었다”며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주신 따뜻한 마음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고, 앞으로 갚아나가면서 잘 살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뵙기를 기대하고 더 열심히 잘 준비하고 있겠다”며 배우로서의 활발한 활동도 예고했다.

모델 출신 배우 이재준은 SBS ‘못난이 주의보’, Mnet ‘더 러버’, tvN ‘두번째 스무살’, KBS1 ‘우리집 꿀단지’ OCN ‘구해줘’,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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