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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동은 지난해 1억5000만 원에서 50% 인상된 2억2500만 원에 사인했다. 팀 내 재계약 대상자 68명 가운데 최고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3년 NC다이노스에서 프로 데뷔한 베테랑인 권희동은 지난해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 13홈런 77타점의 커리어하이 성적을 냈다.
투수 김재열은 100% 인상된 1억2000만 원, 포수 김형준은 90% 인상된1억 1000만 원에 사인하며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김형준은 데뷔 후 첫 풀타임 시즌을 소화했다. 리그 포수 중 도루 저지율 1위(0.378)에 오른 것은 물론 커리어하이인 17홈런을 때리며 공격에서도 강한 인상을 심었다.
선수단 재계약을 마친 NC다이노스는 25일 창원NC파크에서 스프링캠프인 ‘CAMP 2’를 시작한다. 이후 미국 애리조나 투손과 대만 타이난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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