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악뮤·폴킴·십센치·윤하…'GMF 2025' 최종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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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균·원위·아월 등 추가 합류
10월 18~19일 올림픽공원 일대서 개최
  • 등록 2025-09-11 오후 6:03:20

    수정 2025-09-11 오후 6:03:2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rand Mint Festival 2025, GMF 2025) 라인업이 완성됐다.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는 11일 하동균, 원위, 이준형, 우예린, 롤링쿼츠, 민서, 키스누, 박소은, 연정, 삼월생, 컨파인드 화이트, 이븐이프, 베리코이버니 등 14팀이 ‘GMF 2025’ 출연을 확정했다는 사실을 추가로 알렸다.

이로써 ‘GMF 2025’ 무대를 빛낼 62팀이 확정됐다. 앞서 김뜻돌, 김수영, 까치산, 데이브레이크, 루시, 리도어, 소수빈, 실리카겔, 악뮤, 오월오일, 유다빈밴드, 적재, 정세운, 정승환, 제미나이, 죠지, 지소쿠리클럽, 캔트비블루, 킥, 터치드, 텔레비전 오프, 파뭉카스, 페퍼톤스, 폴킴, 십센치, 고고학, 공원, 너드커넥션, 데이먼스 이어, 드래곤 포니, 로우하이로우, 마이클 가네코, 멜로망스, 범진, 블라, 소란, 솔루션스, 스네이크 치킨 수프, 스텔라장, 쏜애플, 씨엔블루. 엔플라잉, 웬디 완더, 윤하, 카더가든, 켄, 하이파이유니콘, 홍이삭 등이 먼저 라인업에 합류한 바 있다.

‘GMF’는 2007년부터 매년 가을 시즌에 개최되어 온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 공연은 오는 10월 18~19일 양일간 88잔디마당, 케이스포돔(KSPO DOME), 핸드볼경기장, 88호수수변무대, 한얼광장 등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민트페이퍼는 “5개의 멀티 스테이지와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GMF 2025’ 티켓은 놀 티켓, 예스24, 네이버예약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타임테이블은 오는 24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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