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영상에서 보겸은 90세의 고령에도 하루도 쉬지 않고 폐지를 주우며 생활하고 있는 할머니를 찾아갔다. 보겸은 “매일 이렇게 나오시는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고, 할머니는 “아들 병원비를 내야 한다. 몸이 안 좋아서 큰 병원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보겸은 “이상하게 생각 마시라. 이거는 제 선물이다. 아들 병원비에 보태라”면서 현금다발을 꺼내 할머니에게 건넸다.
놀란 할머니는 “아이고, 어떤 사람이냐”며 눈물을 보였고, 보겸은 “원래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 힘내셔라”라고 격려했다. 할머니는 “오늘 저녁에는 내가 잠을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보겸의 팔을 연신 쓰다듬었다.
한편 2010년대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활동을 시작한 보겸은 이전에도 기부와 나눔, 소외된 이웃을 돕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왔다.





![[포토]정청래, '선관위와 대통령 연결해선 안 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506t.jpg)
![[포토]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 장동혁 '국힘 지지하는 국민 모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83t.jpg)
![[포토]제3차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66t.jpg)
![[포토]김민솔,셀피 이건 남겨야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923t.jpg)
![[포토] 장유빈, 우승 예감 첫홀 버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453t.jpg)
![[포토]국제유가 안정에 국내 기름값 4주 연속 하락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308t.jpg)
![[포토]최가빈,그린에 올라 핀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939t.jpg)
![[포토] 박은신, 호쾌한 티샷으로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430t.jpg)
![[포토]이윤서,스윙을 이렇게 하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1519t.jpg)


![최소 10배 잭팟…스페이스X ‘떡잎’ 알아본 투자사 어디?[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95h.682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