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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내에서는 ‘두바이초코설빙’, ‘깨먹는 THE돼지바설빙’이 차례로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며 초코 카테고리의 성장을 견인했다. ‘두바이초코설빙’은 같은 기간 32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단일 메뉴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해당 메뉴는 지난해 말부터 SNS를 통해 인기를 끈 ‘두바이초콜릿’을 설빙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콘셉트를 접목해 소비자의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설빙은 연령대별 소비자 취향에 맞춘 콘셉트 구성으로 초코 설빙 카테고리를 운영해왔다. ‘오레오초코몬스터설빙’은 가성비와 비주얼을 앞세워 10대 소비자에게, ‘초코브라우니설빙’은 진한 맛과 다양한 식감을 강조해 2030 세대에게 호응을 얻으며 기존 초코 설빙 메뉴들이 사계절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설빙의 초코 카테고리 메뉴는 세대별 니즈에 맞춘 기존 라인업과 트렌디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층을 넓히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빙수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만들기 위한 설빙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며 “설빙은 소비자 취향에 맞는 메뉴 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며 한층 다채로운 디저트 경험을 선사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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