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 맞춤 관리”…신한투자증권, C레벨 연금컨설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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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15 오전 11:03:21

    수정 2026-04-15 오전 11:03:21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법인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등 자산가들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C레벨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C레벨 연금컨설팅 서비스는 법인 임원들의 자산관리 및 연계 금융상품 제안까지 아우르는 신한투자증권만의 프리미엄 연금솔루션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컨설팅을 위해 퇴직연금 컨설팅 분야에서 굵직한 경력을 가진 베테랑 수석 전문가들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는 C레벨 퇴직연금 가입자들의 세무, 노무, 계리를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 수요가 높아진 데 따른 전략적 행보다.

C레벨 연금컨설팅은 실제 법인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이슈들을 정교하게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체적으로 △창업주 및 임원의 퇴임 시 절세 전략 △경영성과급 확정기여형(DC) 가입 컨설팅 △외국인 CEO 전담 서비스 등의 사례를 통해 고객별 ‘입체적 1대1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박세현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연금사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단순한 수익률 관리를 넘어 세무적 전문성과 제도적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한다”라며 “신한프리미어의 명성에 걸맞는 C레벨 연금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노후를 맡길 수 있는 은퇴 자산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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