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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관계자는 “올해는 8개 차종, 내년 1분기까지 보면 하이브리드를 포함해 신차를 10개 정도 투입될 것이라 내년까지 신차로 인한 온기효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아는 인도시장을 겨냥한 전략 모델인 ‘시로스’, 최초의 픽업트럭인 ‘타스만’,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V5’를 내놓는다. 또 세단형 전기차 ‘EV4’를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국내에서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를 출시해 ‘대중화 EV 풀 라인업’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어 “지난해 출시된 EV3의 경우 글로벌 판매 확대로 올해 전년 대비 7만대 더 팔릴 것이고, EV4는 연간 15만대 이상 되는 차종인데 올해는 3~4만대, EV5는 연간 10만대인데 올해는 2~3만대로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텔루라이드는 올해 12월에 출시되고, 내년 초 하이브리드차가 출시될 예정이다. 셀토스와 EV2 역시 내년 1월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는 올해도 올해지만 차종들이 연달아 출시되면서 내년에도 물량에 있어 신차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아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2개 연도 연속 두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였는데 내년에도 3년 연속 영업이익률 두자릿수 증대를 이어갈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24일 기아(000270)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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