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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 이나영은 극 중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아 정은채(강신재 역), 이청아(황현진 역)와 호흡을 맞췄다.
이나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또한 데뷔 이후 첫 변호사 역할로도 주목을 받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첫 회 3.1%를 기록했던 ‘아너’는 최종회에서 4.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번 작품은 연대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극을 이끈 이나영도 드라마의 인기를 느낀다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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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나영은 “원빈 씨와 작품에 대해 디테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기보다 ‘잘 넘어갔는데’ 하는 정도였다”고 말했다.
아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그는 “보고 싶다고 했는데 15세 시청이라서 막았다”며 “엄마가 연기하는 걸 보면 신기해한다. 아직 만화만 보고 있어서, 배우에 대해 아직은 조금 잘 모르는 것 같다. 어떤 걸 보면 진짜냐고 계속 물어본다”고 전했다.
이나영은 ‘아너’에 대해 “다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장르적으로 무거울 수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담담한 소감을 남겼다.
세 변호사의 고군분투에도 속 시원한 사이다 결말은 아니었다.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아쉬움도 있었던 바. 이나영은 “답을 두고 가는 작품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다. 아픔에 ‘정면돌파로 회복돼야 해. 잘 해내야 돼’가 아니라 기다려주고 들어주는 작품이다보니까 끝맺음을 하지 않고 여지를 열어두는 분위기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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