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SK하이닉스가 17일 장중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며 ‘250만닉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 |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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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후 2시24분 기준 SK하이닉스(000660)는 전장 대비 11만5000원(4.8%) 오른 24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전날 일부 언론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다만 보도 직후 SK하이닉스는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