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
두 사람의 로코 케미는 ‘둘이 사귀는 거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의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극의 몰입을 이끌었다. 이주빈은 “주변에서도 초반부터 워낙 많이 물어보시고 잘 어울린다는 말도 많이 해주신다. 그런 얘기 들으면 ‘그만해’ 한다”고 말했다.
|
많이 친해졌는지 묻자 “엄청 친하다라기보다는 동료? 전우애 같은 느낌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
어떤 준비를 했는지 묻자 “덩치 케미가 중요한 작품이었다. 제가 여기서 살을 너무 빼버리면 얼굴이 안 예쁘게 나올 것 같아서 스타일링을 만화적으로 해보자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반에는 어두운 캐릭터니까 무채색의 옷으로 심리적인 걸 드러넀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봄이 피어나는 느낌으로 메이크업도 하고 옷도 화사하게 입으려고 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종영한 ‘스프링 피버’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7%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포토] 장유빈, 강력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987t.jpg)
![[포토]천교준,핀 앞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29t.jpg)
![[포토]홍태경,55주년 기념 모델 보는 시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06t.jpg)
![[포토] 장유빈, 스폰서 대회 우승을 위해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1135t.jpg)
![[포토]'사퇴 거부'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975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을 세계 3대 도시로 'G3 서울플랜'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594t.jpg)
![[포토]코스피, 40.87포인트 내린 6954.52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907t.jpg)
![[포토]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소감 표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841t.jpg)
![[포토] '궁능 관람료 토론회' 주제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792t.jpg)
![[포토] 삼성SDS 리얼 서밋2026에 전시된 휴머노이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6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