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 게임’에서 이유미가 연기한 지영 역은 삶에 희망이 없는 채로 게임에 참가한 인물. 구슬치기 게임에서 새벽에게 승리를 넘겨주고 스스로 탈락을 하며 극에 진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유미는 지영 역의 무력감과 슬픔 등 깊은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짧은 분량이었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같은 활약으로 이유미는 ‘오징어 게임’ 최대 수혜자 중 한명으로 꼽혔다. 세계 각국에 팬덤이 생긴 것은 물론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에미상 게스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이유미는 그 부담 속에서도 작품을 통해 묵묵히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오징어 게임’이 끝난 후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 힐링물 ‘멘탈코치 제갈길’, 판타지 로코 ‘힘쎈여자 강남순’, 로맨스 ‘Mr. 플랑크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매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보이고 있다. 매번 다른 장르의 작품을 선택하면서 맡은 캐릭터에 녹아들어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죽였다’는 공개 3일 만에 한국은 물론 브라질, 아랍에미리트(UAE),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22개국 TOP 10에 진입했으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넷플릭스 TV쇼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해외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이젠 주인공으로서 글로벌 흥행을 이끈 것.
매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도장 깨기를 해내고 있는 이유미. ‘오징어 게임’으로 ‘벼락 스타덤’에 올랐을 지 몰라도, 그 이후 탄탄한 연기력과 작품 선구안으로 ‘롱런’ 활약을 이어가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포토] 공예와 협업한 디저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92t.jpg)
![[포토]한국 어린이들에게 미리 선물 주는 핀란드 공식 산타클로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05t.jpg)
![[포토]AI·BIM 센터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024t.jpg)
![[포토]이억원 위원장,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발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968t.jpg)
![[포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박주민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7t.jpg)
![[포토]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in 마곡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0t.jpg)
![[포토]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963t.jpg)

![[포토] 일자리 찾는 어르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716t.jpg)
![[포토]'답변하는 김윤덕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680t.jpg)
![넷플 제국 온다… 韓 '문화식민지' 전락 공포[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5/12/PS25121200048b.jpg)
![다우·S&P500 또 사상 최고…탄광 속 카라리아? 오라클 11%↓[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5/12/PS25121200150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