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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꿈의 오픈카' CLE 카브리올레, 바닷바람도 거뜬[타봤어요]
    벤츠 '꿈의 오픈카' CLE 카브리올레, 바닷바람도 거뜬
    이다원 기자 2024.07.18
    [부산=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많은 운전자가 오픈톱 차량, 일명 오픈카를 타고 해안 도로를 달리는 것을 꿈꾼다. 메르세데스-벤츠의 CLE 200 카브리올레를 타고 부산시 해안 도로를 누비며 ‘꿈꿀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센 바닷바람을 가르고 나아가는 CLE 카브리올레가 안겨주는 새로운 주행 경험이 신선했다.17일 부산광역시에서 메르세데스-벤츠 CLE 카브리올레 차량이 달리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17일 부산광역시에서 메르세데스-벤츠 CLE 카브리올레 차량이 달리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17~18일 부산광역시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주최 시승회에 참석, CLE 200 카브리올레를 타고 약 100킬로미터(㎞)를 주행했다. ◇ 역동적 실루엣…‘오픈톱’ 위해 바람 막는 기능도메르세데스-벤츠 CLE 카브리올레는 CLE 쿠페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톱 2도어 스포츠카다. 탑승 전부터 매끈하면서도 역동적인 차체 실루엣이 눈에 띄었다. 휠베이스(축거)는 2865㎜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이전 C클래스 카브리올레 대비 2열 공간도 72㎜ 늘렸다지만, 2도어 차량인 만큼 2열에서 편안함을 찾기는 어려울 듯했다.운전석에 앉으니 오픈톱 차량의 특징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다. 낮은 전고로 인해 도로와 한층 가까운 느낌이 들었지만 앞유리 시야가 일반 차량보다 좁게 느껴지기도 했다. 클러스터와 11.9인치 세로형 LCD 중앙 디스플레이의 시인성도 높았다. 주간 오픈톱 주행 시 빛 반사를 줄이기 위해 중앙 디스플레이 각도를 15~40도까지 기울일 수 있어 편리하다.오픈톱 주행을 위한 물리 버튼은 센터 콘솔에 위치해 있다. 천장을 열고 닫으려면 물리 버튼을 계속 당기고 있어야 하는데, 주행 중 운전자가 이를 조작하기는 쉽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안전을 위해 차량이 시속 60㎞ 이하로 주행 중일 때만 천장 개폐가 가능하도록 했다. 천장이 다 여닫히지 않았다면 클러스터에 경고 안내가 뜬다. 개폐 시간은 20초 안팎으로 짧은데다 조용하다.메르세데스-벤츠 CLE 200 카브리올레 실내. (사진=이데일리 이다원 기자)오픈톱 상태로 도로 주행에 나서니 후덥지근한 바닷바람이 머리 위로 흘러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바람 소리가 큰 상황에서도 음악 소리가 전혀 작게 들리지 않았는데, 부메스터 3D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도입해 몰입감 있는 경험이 가능한 듯했다. 바람이 거센 데다, 매서운 바닷바람까지 불어 머리카락이 날릴 것을 우려했는데, 막상 운전해보니 머리카락이 시야를 방해하는 일도 없었다.CLE 카브리올레는 오픈톱 주행 맞춤형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에어캡®’은 앞유리 상단과 헤드레스트 뒤에 윈지한 ‘윈드 디플렉터’로 탑승자 머리 위로 공기막을 만들어준다. 외풍으로 머리카락이 날려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등 주행에 방해되는 요소를 없애는 것이다.천장을 닫았을 때도 일반 차량에 탄 것처럼 이질감이 없다. 다층 구조로 만들어진 CLE 카브리올레 소프트톱은 사계절 내내 실내 온도를 최상의 온도로 유지한다는 설명이다.시승한 CLE 200 카브리올레 모델은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ISG에 맞춰 개발한 9단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32.6kgf·m의 성능을 갖춘 스포츠카다.주행 모드는 △에코 △편안함 △스포츠 등 세 가지가 기본이며, 운전자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모드도 있다. 에코 모드에서 주행을 시작하다 스포츠 모드로 전환하니 가속 페달이 한층 부드러워지며 민첩하게 속도를 올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브레이크는 단단하되 민감하고 신속하게 속도를 줄이는 듯했다.17일 부산광역시에서 메르세데스-벤츠 CLE 카브리올레 차량이 달리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곡선 구간이나 급격한 정차 상황에서도 CLE 카브리올레는 안정적으로 차체 균형을 유지했다. 울퉁불퉁한 도로에서는 고르지 않은 노면의 느낌이 좌석에서 생생하게 느껴지지만, 몸이 크게 흔들리지는 않는 느낌이다.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과 액티브 바디 컨트롤 등 다양한 구동장치가 제 역할을 하는 듯했다.메르세데스-벤츠의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편리했다. 다만 내비게이션의 경우 하반기로 예고된 티맵모빌리티 ‘티맵 오토’ 탑재를 간절히 바라게 됐다. 실시간 도로 상황을 반영해 이전 시스템 대비 내비게이션 시인성 등이 개선된 상태였지만, 차로 등 세부 내용을 보기는 어려웠다.◇ 벤츠, ‘드림카’ 라인업 완성…하반기 ‘럭셔리’ 강화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날 시승회를 열며 주제를 ‘드림 라이드’라고 소개했다. 많은 운전자의 꿈의 차인 오픈톱 차량을 타고 해안가와 마천루 전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산광역시를 주행하는 것이 콘셉트였기 때문이다. 또 럭셔리한 브랜드 경험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행사 장소를 부산시 빌라쥬 드 아난티로 선정하기도 했다.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 ‘드림 라이드 인 부산’ 행사에서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초 11세대 E클래스에 이어 CLE 쿠페, CLE 카브리올레까지 2024년 상반기 ‘꿈의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이번 행사는 ‘드림카 라이드’라는 이름 자체로 볼 수 있듯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든 꿈을 담은 것”이라고 했다.그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역동적 성능, 럭셔리한 소재 등을 모두 담은 차를 통해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해드리고자 한다”며 CLE 카브리올레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실제 오픈톱 차량 마니아라는 바이틀 사장은 “한국은 카브리올레를 타고 오픈톱 주행을 하기 좋은 나라”라며 “교외 길을 달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고 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더욱 강력한 럭셔리 라인업을 소개할 방침이다. 먼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첫 번째 순수전기차 EQS SUV가 한국 시장에 출격 대기하고 있다. 또한 G바겐으로 불리는 G-클래스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와 순수전기 모델 ‘디 올 뉴 메르세데스-벤츠 G 580 위드 EQ 테크놀로지’도 출시 예정이다.바이틀 사장은 “한국 고객들의 드라이빙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안정감 있는 묵직한 가속…지프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타봤어요]
    안정감 있는 묵직한 가속…지프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공지유 기자 2024.07.18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위압감 있는 크기에 강인한 오프로드 감성, 도심에서의 편안함을 동시에 가진 프리미엄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악조건에서도 안정적인 힘을 발휘하며 지프의 강인함과 우아함을 느끼게 해준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사진=공지유 기자)지난 6~8일 지프 그랜드 체로키를 타고 서울에서 대전까지 왕복 약 350㎞의 고속도로와 도심 등을 주행했다. 시승한 차량은 가장 상위 트림인 오버랜드 모델이었다.그랜드 체로키는 전장 4900㎜, 전폭 1980㎜이며, 휠베이스(축거)는 2965㎜로, 한 눈에 봐도 큰 덩치를 자랑했다. 위압감이 넘치면서도 세련된 외모는 지프 플래그십 SUV인 그랜드 왜고니어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지프만의 ‘미국 감성’을 전달한다. 뒤로 갈수록 루프가 원만하게 낮아지면서 벨트라인은 낮아져 넓은 창을 확보했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사진=공지유 기자)실내 운전석에 앉자 2023년형부터 새로 적용된 테크노 가죽을 덧댄 스티어링 휠과 그 가운데 새겨진 지프 엠블럼이 지프만의 정체성을 더욱 강조했다. 전면 패널에는 10.25인치 컬러 클러스터 디스플레이가 장착됐으며,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티맵 내비게이션이 10.1인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적용됐다.전체적인 승차감은 조금 딱딱하게 느껴졌다. 앞좌석에는 통풍 시트와 조수석 파워 마사지 시트 등이 기본 장착됐다. 6일 주행 기준 야외 기온이 31도에 육박했는데, 에어컨뿐 아니라 통풍시트를 통해 쾌적한 주행이 가능했다. 스티어링휠 열선, 통풍 및 열선 시트 기능을 중앙 디스플레이 및 물리 버튼을 통해 조작할 수 있는 점도 편리했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내부.(사진=공지유 기자)차량은 묵직했지만 가속과 감속시에는 비교적 빠르게 반응했다.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낼 때 묵직하고 안정적으로 나아가면서 내는 특유의 엔진음이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주행을 즐겁게 만들어줬다. 주행 모드를 스포츠로 바꾸니 가속페달이 가벼워지고 엔진음도 더 크게 들렸다.비교적 무겁고 딱딱한 브레이크 페달은 초반에는 힘겹게 느껴졌다. 차를 멈추고 다시 가속하기 위해서 페달에 힘을 충분히 밟아야 했다. 차량에 탑재된 ‘오토 홀드’ 기능을 통해 정차 구간에서 계속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되면서 이같은 부담을 덜 수 있었다.그랜드 체로키는 3.6리터(ℓ) V6 가변식(VVT) 업그레이드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286마력, 최대토크는 35.1㎏·m의 힘을 발휘한다. 3.6ℓ 엔진과 조화를 이루는 8단 자동변속기가 다단화를 통해 모든 속도 영역에서 효율적인 분당회전수(rpm)를 유지한다고 지프는 설명했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시승 마지막 날인 9일 공교롭게도 앞이 안 보일 정도의 폭우가 쏟아지는 와중 고속도로를 주행해야 했는데, 악조건 속에서도 그랜드 체로키 차량에 탑재된 안전 기능들과 보조 장치 등이 안전한 주행에 도움이 됐다. 빗물이 상당히 고여 있는 가장자리 쪽 차선에서도 차가 크게 밀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나아갔다. 그랜드 체로키에는 4륜구동 시스템인 쿼드라-트랙 2 4X4 시스템이 적용됐다. 낮은 토크 제어로 오프로드 기동성을 높이고, 좋지 않은 노면 상태에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사진=공지유 기자)차량에 탑재된 전·후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도 편의성을 높였다. 좁은 주차공간에서 주차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모든 시야에서 사각지대를 해소해 편리하게 주차가 가능했다.그랜드 체로키의 ℓ당 표준연비는 도심 6.6㎞, 고속 8.8㎞다. 2박 3일 동안 시승을 한 후 연비는 ℓ당 9.1㎞를 기록했다.2023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리미티드’, ‘오버랜드’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고 있다. 가격은 리미티드 트림 8550만원, 오버랜드 트림 9350만원이다.
  • 베스트셀러 이유 있다…'팔방미車' 현대차 싼타페 HEV[타봤어요]
    베스트셀러 이유 있다…'팔방미車' 현대차 싼타페 HEV
    이다원 기자 2024.07.04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잘 나가는 차는 이유가 있다. 잘 빠진 디자인과 넓은 실내, 높은 연비까지 갖춘 현대차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베스트셀링’ 모델인 이유다.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진=이데일리 이다원 기자)지난달 14일 현대차(005380) 싼타페 하이브리드 모델을 타고 서울~경기 일대 약 150㎞를 주행했다. 시내와 고속도로, 교외 길을 두루 지나며 싼타페의 인기 이유를 체감했다.싼타페는 멀리서부터 존재감을 드러내는 차로 탈바꿈했다. 각진 외형과 ‘H’를 본뜬 싼타페의 전면 램프가 눈에 띈다. ‘이게 중형 SUV라고?’ 의심할 만큼 차체도 크다. 싼타페는 지난해 8월 5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쳐 새 모습으로 등장했다. 직선을 강조한 ‘박스카’ 디자인을 적용했고 전장·전고와 휠베이스(축거)를 늘려 확실한 정체성을 잡았다. 도심·교외를 아우르는 아웃도어형 SUV라는 것이다.실내는 놀라울 정도로 넓다. 운전석과 조수석뿐만 아니라 2열까지 넓은 공간을 확보해 성인 남성도 다리를 쭉 펼 수 있다. 수하물 용량도 차급 최고 수준인 725리터(ℓ)인데다 2·3열 시트를 접어 추가 공간을 확보할 수도 있어 짐을 한없이 실을 수 있다.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진=이데일리 이다원 기자)크고 무거운 차지만 주행 시에는 빠르고 고요했다. 싼타페 하이브리드 모델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해 시스템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37.4㎏f·m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고속도로에서 가속하자 안정적으로 차가 속도를 높였다. 시속 100㎞가 넘는 상황에서도 차 안이 조용했다. 노면 소음이나 바람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다. 또 시내를 달릴 때는 브레이크가 민첩하게 반응해 빠르게 멈춰 서는 것이 인상적이었다.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 (사진=이데일리 이다원 기자)싼타페가 대표 ‘패밀리카’로 꼽히는지 알 수 있었던 이유는 부드러운 승차감 때문이다. 고속도로에서는 차체가 단단하게 버티며 속도를 냈고, 비포장 도로에서도 차가 거의 흔들리지 않았다.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도 흔들림이 크지 않았다. 회생제동 꿀렁임마저 적다. 회생제동 단계를 최대로 올린 상태로 주행했는데, 2열에서 크게 꿀렁임을 느끼지 않았다는 평이 돌아왔다.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 모델을 타고 주행한 결과 연비가 리터당 18.5km로 나왔다. (사진=이데일리 이다원 기자)하이브리드의 최대 장점인 연비 또한 우수했다. 싼타페 하이브리드의 공인 연비는 4륜구동(AWD) 5인승 기준 ℓ당 14㎞다. 실제 연비는 이보다 나았다. 57.6㎞를 주행하며 절반은 스포츠 모드로, 절반은 에코 모드로 달렸고 공조 및 인포테인먼트 기기를 모두 켠 상태였는데, 연비는 ℓ당 18.5㎞를 기록했다.부드러운 승차감, 넓은 실내, 높은 연비까지 갖춘 SUV인 만큼 인기가 없을 수 없다. 일 년 가까운 대기 기간을 감수하더라도 사고 싶은 차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 상반기 싼타페는 총 4만1900대가 판매돼 현대차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 대비 140.5%가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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