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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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55곳' 총선 승패 아직 모른다…투표로 결과 바꿀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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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눈]22대 국회, 21대 악습 재현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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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불만에 분신 시도한 국민의힘 후보, 하루 만에 또 분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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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시사한 홍영표 "일어설 시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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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식 고양을 예비후보, 오세훈 만나 서울편입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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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뉴스룸

반기문 “러, 거부권 행사로 유엔 안보리 마비…전문가 패널 부활시켜야”

윤정훈 기자 2024.05.30

조국혁신당,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한동훈 특검법' 발의

김범준 기자 2024.05.30

“음성 정치자금, 양성화”…정치권, 20년만에 지구당 부활 예고

김기덕 기자 2024.05.30

공군장교 되려 90㎏ 감량한 신임 소위, "불가능과 싸우며 영공지킬 것"

김관용 기자 2024.05.30

한·UAE “北 탄도미사일 강력 규탄…NPT 복귀 촉구”

박태진 기자 2024.05.30

[단독]황우여 "대표 선거 3등까지 지도부…'하이브리드' 체제 고심"

경계영 기자 2024.05.30

野, 민주유공자법 등 직회부 법안 4건 단독 처리…"유종의 미 거둬야"

이수빈 기자 2024.05.28

'격전지 55곳' 총선 승패 아직 모른다…투표로 결과 바꿀 수 있어

이승현 기자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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