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노희준
기자
더보기
[인터뷰]"文정부 때 누구도 못했던 종부세 기준상향·탈원전 속도조절 내가 관철"
노희준 기자 2026.08.13

[생생확대경]반대하는 당원도 당원이다
장병호 기자 2026.08.13

'추가세수 어떻게 쓸까'…당정, 14일 미래대응기금 비공개 협의
공지유 기자 2026.08.12

최교진 장관, 교육감 선거 특정 후보 지지 논란에 “부적절했다”
허윤수 기자 2026.08.12

[인사]감사원
김인경 기자 2026.08.12

“선도자냐 추격자냐”…SMR부터 달 착륙까지 '새 메가산업으로'
김상윤 기자 2026.08.12

장관은 잇단 구설, 대통령은 “軍 잘한다”…안보 리더십 괜찮나[현장에서]
김관용 기자 2026.08.12

李 “첨단기술 씨앗, 거대한 나무로”…7대 성장동력 육성
황병서 기자 2026.08.12

김무성 “민주·국힘 모두 사당화…해법은 상향식 공천”
김성곤 기자 2026.08.12

野 "사업타당성 없이 속도전, 포퓰리즘 정책"
이혜라 기자 2026.08.12

한병도 “조희대, 대법관 공석 방치…후임 제청해야”
하지나 기자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