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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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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학생 자립 돕는다”…서사원, 방과후활동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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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만나는 서울…서울역사박물관, 2030 대상 영뮤지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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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첫 신규공무원 임용…455명 최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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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서울시 '안심소득' 실험을 응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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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신촌서 미니 콘서트 '다시, 봄', 25일부터 3일간 개최
    신촌서 미니 콘서트 '다시, 봄', 25일부터 3일간 개최
    김은비 기자 2022.03.24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서대문구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신촌 연세로와 창천문화공원에서 미니 문화콘서트 ‘다시, 봄’을 개최한다.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다시 봄이 오길 바라며 국악, 클래식,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했다.첫날인 25일 오후 6시에는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예결밴드’의 국악 공연이 열린다. 서도민요 소리꾼 조예결을 중심으로 보이스코리아 2020(Mnet)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는 퓨전국악밴드다.이어 오후 7시부터는 판소리 밴드 ‘행랑객’의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공연하는 팀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토요일인 26일에는 창천문화공원에서 클래식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3시에 ‘후즈아트’, 4시에 ‘앙상블 음감’의 공연이 시작된다. 봄날에 어울리는 밝고 경쾌한 클래식 음악으로 시민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마지막 날인 27일 일요일에는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두 팀의 흥겨운 퍼포먼스 공연이 열린다. 오후 3시부터 퍼포먼스팀 ‘화려’의 댄스 타악 공연이, 4시부터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과 폐막식 무대를 장식했던 ‘MC선호’의 버블쇼가 펼쳐진다.예약 없이 시간에 맞춰 현장을 찾으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구는 현재 코로나19 방역수칙인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299명 이내의 인원’을 적용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 때 관객들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현장 요원들이 배치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예술인들이 문화와 축제의 광장인 신촌 연세로에서 코로나 이전처럼 시민 관객들과 마음껏 만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1인가구 몰린 관악구, "범죄 청정도시 도약"
    1인가구 몰린 관악구, "범죄 청정도시 도약"
    김기덕 기자 2022.03.18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관악구가 안전한 ‘범죄 청정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중장기적 로드맵을 설정하고 범죄예방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관악구는 여성 1인 가구 비율이(27.9%)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이에 구는 범죄 피해 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마련한 중장기 범죄예방 안전사업 로드맵은 ‘관악구 범죄 없는 안전도시 5개년 계획’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범죄 청정도시 관악을 구현할 계획이다시행 첫해인 지난해에는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안전관련 사업을 총괄해 빈틈없이 챙긴 결과, 사업별로 평균 97%의 목표달성률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 사업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거쳐 미진한 사항을 보완해 계획을 수립, 안전분야 주민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총 57억원을 투입해 △범죄예방 인프라 확충 △안전한 도시공간 조성 △안전의식 제고 및 문화 확산 △참여와 협력 강화 등 4대 정책목표, 26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악구 서원동에 설치된 안심골목길 비상벨.세부 사업별로는 여성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여성1인점주 안심벨 지원, 자율주행 안심순찰 서비스 운영, CCTV 확충 등이 있다. 이 중 자율주행 안심순찰 서비스는 관내 여성안전주민기획단의 의견을 수렴,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기반 로봇이 주택가, 하천 등을 순찰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여성, 노인, 외국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하면서도 섬세한 안전정책이 요구된다”라며 “범죄 피해 취약계층의 안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합리적 방역수칙 적용”…광진구, 시민 아이디어 공모
    “합리적 방역수칙 적용”…광진구, 시민 아이디어 공모
    김기덕 기자 2022.03.11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광진구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속에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고자 ‘방역수칙 개선 아이디어 특별공모’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참신한 방역수칙 아이디어, 기존 방역수칙 불편·불만사항 개선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한다. 구는 접수된 주민 제안 중 실생활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방역수칙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은 광진구 구정에 관심있는 시민과 광진구 직원 누구나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제안 신청서를 작성하여 광진구청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아이디어는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시상을 할 예정이다. 주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금상(상금 100만 원), 은상(상금 50만 원), 동상(상금 30만원), 장려상(10만원), 노력상(5만원)이다. 공무원 제안은 최우수상(상금 50만 원), 우수상(상금 30만 원), 장려상(상금 10만 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심사 결과는 3월 말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주민들과 직원들의 지혜를 모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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