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부

이은정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13월의 월급' 위한 필수템 IRP, 막차 타볼까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중국판 배민' 메이퇀, 규제의 덫에 적자…"보수적 접근해야"
동그라미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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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다시 꺾인 반도체株…삼성·하이닉스, 2%안팎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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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경기 영향 제한적…美통화정책 정상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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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출 600억달러 상회…코스피 상승에 긍정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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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새벽배송] 美증시 급반등…유럽 뒤덮은 오미크론
    美증시 급반등…유럽 뒤덮은 오미크론
    김윤지 기자 2021.12.03
    (사진=AFP)[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뉴욕증시는 전날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했다. 국제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의 증산 규모 유지 소식에 상승했다.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예상치를 밑돌긴 했으나 전주보다 증가했다. 올해 말 퇴임 예정인 랜들 퀄스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를 넘어설 수 있어 금리 인상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발언했다. 유럽연합(EU) 27개국 중 14개국서 오미크론이 확인되는 등 유럽 전역에서 확산하는 추세다. 11월 외환보유액 다섯달 만에 감소했다. ◇ 뉴욕증시, 반등 시도에 다우 1.82%↑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17.75포인트(1.82%) 오른 3만4639.79로 거래를 마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4.06포인트(1.42%) 상승한 4577.1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27.27포인트(0.83%) 뛴 1만5381.32로 장을 마감.-시장 참여자들은 오미크론 관련 뉴스와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조기 긴축 가능성, 다음날 나올 고용 지표 등을 주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에 전날 크게 하락했던 여행과 항공, 레저 관련 종목들이 반등세를 보였고, 업종별로 산업, 에너지, 금융, 부동산 관련주가 모두 2% 이상 올랐고, 통신과 자재, 유틸리티 관련주도 1% 이상 상승. - 2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대비 0.93달러(1.4%) 오른 배럴당 66.50달러에 거래를 마감. ◇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 22.2만명…예상치↓-미 노동부는 2일(현지시간) 지난 27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2만8000명 증가한 22만2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혀.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24만 명을 밑도는 수준.-전주 수치는 19만9000명에서 19만4000명으로 하향 조정. 이는 팬데믹 이후 최저치일 뿐만 아니라 196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팬데믹 이전까지만 해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0만 명 전후로 역사적 저점을 유지.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증가하긴 했으나 감원 규모가 줄어드는 등 고용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 -시장 참가자들은 다음날 나올 노동부의 고용보고서를 주시.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11월 고용자 수가 전달의 53만1000명에서 57만3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실업률은 전달 4.6%에서 11월에는 4.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연준 당국자, 지속적인 매파적 발언-2일(현지시간) 미 연준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랜들 퀄스 부의장은 이사직을 떠나기 전 마지막 공개 석상인 미국기업연구소 웨비나에서 “연준은 경제를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말해. 테이퍼링 시기와 관련해 내년 6월에서 앞으로 옮기는 결정을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여.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또한 같은 날 로이터 넥스트 행사에서 내년 1분기 중 테이퍼링을 마무리하는 것이 연준에 유리하다고 말해. ◇ 오미크론, 非EU 더하면 18개국서 발견-2일 오후 6시(파리시간 기준)까지 오미크론 변이는 유럽연합(EU) 27개국 중 절반이 넘는 14개국에서 확인. 네덜란드, 포르투갈, 독일, 이탈리아, 덴마크, 스웨덴, 오스트리아, 벨기에, 스페인, 프랑스, 체코, 그리스, 아일랜드, 핀란드 등이 여기에 해당. 여기에 영국, 스위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 EU에 속하지 않은 유럽 국가를 더하면 유럽 18개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확인.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는 이날 오미크론이 몇 달 이내에 유럽 코로나19 감염 사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도 있다고 밝혀. ECSC는 현재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 심각성, 면역 회피에 대한 증거는 불확실하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나온 예비 자료는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더 클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설명. ◇ 외환보유액, 감소세 전환…달러화 강세 여파-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639억1000만달러로 10월말 4692억1000만달러와 비교해 53억달러 줄어.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지난 7월 이후 넉 달 연속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하다가 지난달 다섯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서.-한은 관계자는 “미 달러화의 강세로 기타통화가 약세를 보였고 이에 따라 미 달러화 환산액이 줄어든 영향에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등이 감소한 데 기인한다”고 설명. 달러화는 11월말 달러인덱스 기준으로 96.34를 기록, 전월 대비 3.2% 가량 올라. -외환보유액을 자산별로 보면 전체의 90.4%로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가증권(국채, 정부기관채, 회사채 등)은 전월 대비 25억2000만달러 늘어난 4209억4000만달러를 기록. 반면, 금융기관이 한국은행에 예치하는 외화 지급준비금 등 예치금은 76억달러 감소해 181억9000만달러로 집계.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로 전월 수준을 유지. 중국이 3조2176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일본(1조4045억달러)과 스위스(1조862억달러), 인도(6404억달러) 등이 뒤를 이어.
  • [뉴스새벽배송]美증시, 오미크론 탓 급락…치솟는 韓소비자 물가
    美증시, 오미크론 탓 급락…치솟는 韓소비자 물가
    김윤지 기자 2021.12.02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뉴욕증시는 12월 첫 거래일을 맞아 미국에서 코로나19 변이종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현재 급등하는 인플레이션이 내년 하반기에 사그라질지 확신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공급망 차질과 노동력 부족 사태 등으로 전방위적인 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3.7% 올라 2011년 12월 이후 9년 11개월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3%대다. 다음은 개장 전 주목할 만한 뉴스다.17일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김장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뉴욕증시, 오미크론 확진자 소식에 하락-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61.68포인트(1.34%) 하락한 3만4022.04로 장을 마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거래일보다 53.96포인트(1.18%) 떨어진 4513.04를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83.64포인트(1.83%) 밀린 1만5254.05로 거래를 마감.- 업종별로 통신, 임의소비재, 산업, 부동산, 기술, 금융 관련주가 모두 1% 이상 하락. 유틸리티 관련주만이 나홀로 상승했으며 미국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여행 관련주들이 급락. -이날 개장 전 발표된 민간 고용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1월 민간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53만4000명 증가.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0만6000명을 웃돈 수준. 오미크론 변이가 나오기 전 수치로 11월에도 고용 증가세가 이어졌음을 시사. -미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혼조세.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11월 제조업 PMI는 61.1로 전달 기록한 60.8보다 높아졌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 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이 발표한 11월 제조업 PMI 확정치는 58.3으로 지난 10월 확정치인 58.4보다 다소 낮아. 이날 수치는 지난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1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대비 0.61달러(0.9%) 하락한 배럴당 65.57달러에 마감. 주간 원유재고가 감소하면서 지지된 유가는 미국에서 오미크론 첫 확진 사례가 나왔다는 소식에 하락폭을 키워.◇ 미국서도 오미크론 확진자 첫 발생-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의 첫 번째 오미크론 확진자를 발견.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1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첫 확진자가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고 설명. -파우치 소장은 “미국에서 오미크론 감염자가 나오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었다”며 남아공 등 아프리카 8개국으로부터의 여행을 제한한 여행 금지 조치는 오미크론 변이를 분석할 시간을 벌기 위한 임시 조처일 뿐이라고 말해. 앞으로 2주에서 2주 반 정도가 지나면 오미크론의 전파력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며, 부스터샷이 오미크론 같은 변이에 감염돼 중증을 앓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파우치 소장은 또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은 매우 신중한 행동이며, 미국에 입국하는 사람은 누구나 비행기 탑승 24시간 전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해. CDC는 또 도착 후에도 한 차례 더 검사받는 것을 의무화하는 조치도 고려하고 있어. ◇ 파월 “인플레 예상보다 높고 지속적”-파월 의장은 1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대부분의 경제학자는 현재의 물가 급등을 수요와 공급에 대한 대유행의 지속적인 혼란에 대한 반응으로 대체로 간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AP통신이 보도. 전날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연준의 자산 매입 규모 축소(테이퍼링) 진행 속도를 올릴 가능성을 시사. -그는 “요점은 우리가 그것(인플레이션)에 대해 마치 확신하듯이 행동할 수 없다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그것에 대해 전혀 확신하지 못한다.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지속적이고 높아 왔다”고 언급.-AP는 이날 파월 의장의 발언은 “물가 상승에 대한 연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새로운 신호”라고 전해. ◇ 연준 “美경제 전반에 광범위한 물가상승” -연준은 1일(현지시간) 공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을 통해 “원자재에 대한 강한 수요, 물류 문제, 노동시장 압박에서 비롯된 광범위한 투입비용 증가가 나타났다”고 말해. 이어 “물가가 보통에서 강한 수준으로 올랐다”면서 “경제의 여러 섹터에 걸쳐 광범위한 물가 상승이 일어났다”고 설명. -이번 보고서는 10월 중순부터 11월 18일까지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 구역의 경기 흐름을 평가한 것으로, 이달 14∼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초 자료로 활용. 연준은 12월 FOMC 정례회의에서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전망. - 이날 베이지북에는 “대부분의 구역이 전반적인 경제활동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밝혔지만, 일부 구역은 공급망과 노동력 문제가 언제 완화될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다”는 보고도 담겨.-미국의 경제 활동은 10월에서 11월 초까지 대다수 지역에서 ‘완만한(modest)’ 속도에서 ‘보통의(moderate)’ 속도로 성장했다고 밝혀. ◇ 韓 소비자물가 3.7%↑…10여년만 최대폭 상승-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11월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외식·가공식품, 채소류 가격상승 등으로 10월에 비해 오름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히며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해.-실제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대비 3.7% 상승. 이는 2011년 12월(4.2%) 이후 가장 큰 상승폭.
  • [뉴스새벽배송]美증시 급락…파월, 테이퍼링 가속화 시사
    美증시 급락…파월, 테이퍼링 가속화 시사
    김윤지 기자 2021.12.01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뉴욕증시는 코로나19 변이종인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에 하락했다. 국제유가도 이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여줬다. 파월 의장은 커지는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연준의 자산 매입 규모 축소(테이퍼링) 진행 속도를 높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국의 집값이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지만, 1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 속도가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개장 전 주목할 만한 뉴스다.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사진=AFP 제공)◇ 오미크론에 연준 긴축 충격까지…美증시↓-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52.22포인트(1.86%) 하락한 3만4483.72로 장을 마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거래일보다 88.27포인트(1.90%) 밀린 4567.0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45.14포인트(1.55%) 떨어진 1만5537.69서 마감.-10년물 국채금리는 안전자산 선호에 1.41%까지 하락했으나 2년물 국채금리는 0.56%까지 올라. 2년물 금리는 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해 긴축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업종별로 통신과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산업, 에너지, 자재 관련주가 2% 이상 하락하는 등 11개 섹터가 모두 하락세를 보여.-모더나의 주가가 이날 4% 하락했고, 화이자 주가는 2% 이상 올라. 애플 주가는 판매 호조 기대에 3% 가량 올라.◇ 급격히 식은 투심…WTI 66달러 턱걸이-30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5.4% 급락한 배럴당 66.18달러에 거래를 마감. 유가는 11월 한달간 20.81% 하락해 월간 하락폭으로는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기존 백신이 오미크론에 효과가 없을 수 있다는 모더나 CEO의 발언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테이퍼링 가속화 발언에 급락. 미국 제약사 모더나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방셀이 “기존 백신이 오미크론에 잘 듣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오미크론의 충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아.◇ 파월 “테이퍼링 조기 종료 논의”-파월 의장은 30일(현지시간) 상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몇 주 뒤 열리는 다음 회의에서 자산 매입 축소를 몇 달 일찍 끝내는 게 적절한지를 논의해야 할 것 같다”며 “앞으로 2주 동안 새로운 변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해. -앞서 연준은 지난 4일 연방시장공개회의(FOMC) 정례회의 직후 내년 중순까지를 목표로 테이퍼링 시작을 공표하며, 일단 11월과 12월 연준의 자산매입 규모를 월 150억 달러씩 줄이겠다고 밝혀.-그러나 이후 발표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6.2%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면서 연준이 좀 더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한 상황.-연준 이인자로 꼽히는 리처드 클래리다 부의장도 지난 19일 샌프란시스코 연준 주최 콘퍼런스에서 “12월 회의에서 자산매입 축소의 속도 증가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美 집값, 작년 5월 이후 첫 상승률 둔화-30일(현지시간) CNBC방송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9월 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19.5% 오른 것으로 집계. 20%에 육박하는 급등이지만 지난 8월 상승률(19.8%)보다는 소폭 둔화.-전년 동월 대비 주택가격 상승률이 전월보다 낮아진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10개 주요도시 주택가격지수는 17.8%, 20개 주요도시 주택가격지수는 19.1%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 역시 8월(10개 도시 지수 18.6%, 20개 도시 지수 19.6%)보다는 상승세가 조금 꺾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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