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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임준혁, 자택서 심근경색으로 사망

  • 등록 2022-05-28 오전 8:27:08

    수정 2022-05-28 오전 8:27:08

임준혁(사진=유족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개그맨 임준혁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28일 유족에 따르면, 임준혁은 전날 자택에서 밤늦게 사망했다.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준혁은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코미디 하우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웃찾사’ 시즌1, 시즌2에 출연해 활발한 개그 활동을 펼쳤다.

임준혁은 MBC ‘웃으면 복이와요’, KBS ‘개그콘서트’에도 얼굴을 비췄고, 뮤지컬 ‘플라이어’ 등에도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이름을 날렸다. 최근에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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