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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 1박에 300만원 호텔에 "이렇게 비싼 곳은 처음"

  • 등록 2022-01-27 오전 7:11:51

    수정 2022-01-27 오전 7:11:5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우혜림이 호텔 스위트룸에서 ‘호캉스’를 즐겼다.

26일 방송한 KBS2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우혜림과 강주은이 ‘호캉스’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갓파더’에 가상 모녀 관계로 출연 중이다.

이날 강주은은 출산을 앞둔 우혜림을 위해 최상급 스위트룸을 예약했다. 호텔 구경에 나선 우혜림은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엄마한테 항상 받기만 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우혜림은 스위트룸 숙박 가격이 1박에 300만원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이렇게 비싼 곳은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우혜림은 쇼핑백만 가져온 강주은과 달리 캐리어만 무려 4개를 가져와 강주은을 경악하게 했다.

이후 우혜림은 “엄마와 스위트룸은 처음인데 누워만 있기 너무 아까웠다”며서 헬륨 가스와 풍선으로 포토존을 만들기 시작했다. 포토존을 완성한 뒤에는 1시간 동안 사진을 찍으며 강주은을 ‘멘붕’ 상태에 빠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방송분에는 강주은을 질색팔색하게 만든 우혜림의 ‘캐리어 언박싱’이 계속해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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