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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투모로우' 감독의 새 재난 블록버스터 '문폴' 3월 개봉

  • 등록 2022-01-24 오전 9:54:22

    수정 2022-01-24 오전 9:54:22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문폴’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했다.

‘문폴’은 달이 궤도를 벗어나 지구로 떨어지는 사상 초유의 재난 속 인류의 마지막 생존기를 다룬 재난 블록버스터. ‘2012’ ‘투모로우’의 작품으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에 탁월한 연출력을 선사했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새 영화다.

‘문폴’은 46억 년 전 탄생한 지구의 유일한 위성으로 우주 탐사 역사상 인류가 발 디뎠던 유일한 천체인 달이 궤도를 벗어나 지구를 향해 떨어지면서 인류에게 벌어질 재난을 다룬다. 할리 베리, 패트릭 윌슨, 존 브래들리, 마이클 페냐, 도날드 서덜랜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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