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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고은X박진영, 새로운 설렘이 온다

  • 등록 2022-05-25 오전 9:41:45

    수정 2022-05-25 오전 9:41:45

‘유미의 세포들2’(사진=티빙)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고은, 박진영의 열연세포가 준비를 마쳤다.

오는 6월 1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연출 이상엽·주상규, 크리에이터 송재정,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가 25일, 김고은과 박진영의 설렘 포텐 터지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은 ‘열일’ 모드를 장착한 김고은, 박진영의 모습으로 기대를 높인다. 카메라 너머로 포착된 김고은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현장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햇살 미소까지. 이미 유미 그 자체가 된 김고은이 또 어떤 활약으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지 기다려진다.

박진영은 깜짝 눈맞춤으로 ‘심쿵’을 선사하는가 하면,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드러낸다. 냉미남부터 온미남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바비의 매력을 담아낼 박진영의 변신이 기대된다. 김고은, 박진영은 유미와 바비의 케미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체크했다. 남다른 시너지를 예고하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시청자들의 사랑세포마저 깨어나는 듯하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을 유쾌하고 신박하게 풀어내며 사랑받았다. 새로운 설렘을 안고 시즌2로 돌아온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유미의 이야기 그 두 번째 챕터에서는 바비와의 간질간질한 썸이 그려진다. 여기에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뛰어드는 유미의 모습도 그려질 예정. 유미의 성장과 사랑을 응원하는 세포들의 활약도 계속된다. 유미를 위해 24시간 ‘열일’하는 세포들의 시끌벅적한 에피소드와 함께 처음 등장하는 바비의 세포마을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제작진은 “달라진 유미와 바비의 관계,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나갈 김고은, 박진영의 열연을 기대해도 좋다”라며 “시즌 1과는 또 다른 설렘과 공감, 짜릿한 텐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오는 6월 10일 금요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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