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9세 연상 사업가와 7년 만 이혼 "쌍둥이 양육권 가져"[공식]

  • 등록 2022-09-27 오후 2:16:26

    수정 2022-09-27 오후 2:16:26

한그루(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이혼했다.

한그루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데일리에 “한그루가 최근에 합의 이혼한 것이 맞다. 양육권도 배우가 갖고오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 사유는 개인사라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그루는 지난 2015년 23세 나이로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지난 2011년 가수로 데뷔해,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연애 말고 결혼’ 등결혼 후 공백기를 가졌던 한그루는 최근 손석구, 한지현 등이 소속된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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