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재개발 절차로 문닫은 을지면옥

  • 등록 2022-06-26 오후 2:43:43

    수정 2022-06-26 오후 2:43:43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을지면옥의 영업이 종료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면옥 앞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평양냉면 가게 을지면옥은 1985년 문을 열어 37년간 영업해 왔다. 이곳이 있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구역은 2017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2019년부터 보상 절차와 철거 등 재개발 절차가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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