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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향한 무차별 폭로에도…팬들 '응원 물결'

  • 등록 2021-06-10 오후 5:14:12

    수정 2021-06-10 오후 5:14:12

최지우(사진=SNS)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최지우의 남편을 향한 무차별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팬들은 여전히 최지우를 향한 응원의 물결을 보내고 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최지우의 남편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된 후 최지우의 SNS 계정에는 “그쪽 사람들 얘기는 무시하세요”, “남들에게 한짓 분명 돌아갈 거예요. 힘내세요”, “행복하길 바라요” 등의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세연’에서는 최지우의 남편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가세연’에 출연 중인 유튜버 김용호 씨는 최지우 남편의 사진과 운영하는 회사 정보를 공개하며 최지우의 남편이 아내 명의의 외제차를 몰고 숙박업소를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유튜버 김용호 씨는 또 다른 증거가 있다고 알린 상황이지만, 이에 대한 사실 관계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중의 알 권리를 넘어선 도 넘은 신상 공개와 무차별적인 공격에 불쾌함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가세연’은 한예슬이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하자,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라고 주장하며 한예슬의 과거 남자친구 등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버닝썬 여배우’가 아니며, LA룸살롱 출신도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허위 사실 유포,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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