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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엘리베이터, 파트너사 상생협력기금 2억원 전달

  • 등록 2022-05-25 오전 10:31:38

    수정 2022-05-25 오전 10:31:38

국성원(왼쪽)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서비스사업부장이 김원순 서비스파트너사협의회장에게 상생협력기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티케이엘리베이터)
[이데일리 박민 기자] 티케이엘리베이터(구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는 파트너사에 상생협력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상생협력기금은 티케이엘리베이터의 서비스 파트너사 70여개가 설립한 ‘공동근로복지기금’에 더해져 사용될 예정이다. 이 기금은 파트너사 직원들의 자녀 학자금 지급, 근로자 주택 구입자금 보조, 재난구호금, 체육 및 문화활동 지원, 경조사비 등에 쓰인다.

티케이엘리베이터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파트너사에 상생협력기금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각각 3억원을 전달했고, 올해는 대전지역본부에서 진행된 정기 상생협의회에서 국성원 서비스사업부장, 김원순 서비스파트너사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2억원을 지급했다.

서득현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대표이사는 “파트너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은 우리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 직원들의 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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