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구속 기로에 놓인 박성민 경무관

  • 등록 2022-12-05 오후 2:49:41

    수정 2022-12-05 오후 2:49:41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할로윈 위험분석 정보보고서 삭제 의혹에 연루된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경무관)이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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