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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 석동현 사외이사가 자사주 1만주 추가 취득

  • 등록 2022-05-24 오후 3:30:16

    수정 2022-05-24 오후 3:30:16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연안식당, 마포갈매기 등 16개 외식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디딤(217620)은 석동현 사외이사가 지난 18일 자사주 1만주를 추가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석이사의 이번 지분 추가 취득으로 보유 지분은 6만5000주에서 7만 5000주로 늘었다. 석이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장내에서 꾸준히 지분을 취득해 오고 있다.

디딤 관계자는 “석 이사의 보유지분 확대는 4월 거리두기 정책의 변화 이후 회사 실적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현재 주가 수준 등을 감안해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딤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매출이 전년비 40% 증가한 10억원을 기록하는 등 코로나19 거리두기 전면해제에 따라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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