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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어 5월도 급여 ‘올인’…장현국 대표, ‘위믹스’ 추가 매입

위믹스PTE “장 대표, 토큰 1만1688개 샀다” 공지
작년 배당금·4월 급여로도 위믹스 토큰 매입
회사 측 “위믹스 생태계 발전 기여 공약 이행”
  • 등록 2022-05-25 오후 4:51:48

    수정 2022-05-25 오후 4:51:48

사진=위믹스PTE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112040) 대표가 5월 급여로 ‘위믹스’ 토큰을 추가 매입했다.

25일 위메이드의 자회사 위믹스 PTE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5월 급여인 5252만8320원을 들여 위믹스 토큰 1만1688개를 매입했다.

위믹스 PTE 측은 “장 대표의 추가 매입을 통해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달 18일 지난해 배당금(위메이드 보유 주식 관련) 수령액 7690만원을 들여 위믹스 토큰 1만4235개를 매입했고, 이어 지난달 월급 전부(6088만원)로 1만1910개를 산 바 있다.

장 대표에 이어 위메이드 창업자인 박관호 이사회 의장도 6개월간 300억원을 들여 위믹스 토큰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회사 측은 “추후 공지를 통해 장 대표의 위믹스 토큰 매입에 대해 계속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다음달 ‘위믹스 3.0’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존 클레이튼 기반의 메인넷이 아닌, 자체 메인넷을 구축하는 동시에 오픈형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 구축, 스테이블코인(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인 ‘위믹스 달러’ 발행 등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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