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SKT, 반려동물 의료시장 진출...'엑스칼리버' 선봬

  • 등록 2022-09-26 오후 5:02:10

    수정 2022-09-26 오후 5:02:10

26일 이데일리TV 방송.
SKT가 AI 기반 수의 영상진단 보조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SK텔레콤(017670)은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열린 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에서 ‘엑스칼리버’를 공개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엑스칼리버는 반려견의 근골격, 흉부 사진을 찍어 클라우드에 올리면 AI가 30초 안에 근골격계 질환 7종과 흉부 질환 10종 등에 대한 소견과 위치정보 등을 수의사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웹 기반으로 별도 장비 설치 없이 관리가 가능합니다.

SK텔레콤은 전국 4000개에 달하는 동물병원에 엑스칼리버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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