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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사’ 콘솔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 출시

  • 등록 2022-05-25 오후 6:48:58

    수정 2022-05-25 오후 6:48:58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펄어비스(263750)는 자사 게임 ‘검은사막’ 콘솔 신규 클래스 ‘드라카니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라카니아’는 ‘검은사막’의 24번째 신규 클래스로 지난 4월 PC버전에서 먼저 선보였다. 주무기 ‘슬레이어’라고 불리는 양손검과 보조무기 ‘샤드’를 사용한다.

대표 스킬로는 ‘이온‘을 끌어모은 뒤 결정타를 가하는 ‘마크타난의 손짓’, ‘이온’을 충전하며 적들을 끌어 모은 뒤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벼락불 작렬’, 슬레이어를 바닥에 꽂고 이온을 응축시켜 적 공격을 버텨낼 수 있는 ’마크타난의 비늘’ 등이 있다.

이용자는 시즌 서버에서 ‘드라카니아’를 생성해 플레이할 수 있다. ‘드라카니아’로 달성하는 레벨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도전과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이용자는 ‘드라카니아’ 달성 레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 보상 획득도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돕는 시즌 패스, 스페셜 접속 보상, 신규 및 복귀 모험가를 위한 각종 보상과 도전과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이용자들은 오는 7월20일까지 메인 의뢰 ‘종말의 예언’ 완료시 마법사 고스피, 페어리 아이린, 마법사 고스피 등의 보상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더불어 ‘검은사막’ 3대3 PvP 대회인 ‘투발라컵’ 콘솔 대회도 개최한다. 시즌 캐릭터로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며 다음달 초 참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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