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장비 하나에 56시간 먹통… 체면 구긴 디지털정부
-인도 15년 공들인 미래에셋, 서학개미 직접투자 길 연다
-무탄소에너지·공급망… 미래협력 새 판 짠 尹
-IMF “연금개혁 안하면 50년뒤 韓나랏빚 GDP 2배”
-최고·최다… 롤드컵 역사 다시 쓴 T1
-[사설]초유의 행정전산망 올스톱, IT강국 외칠 자격 있나
-[사설]미적대는 의대 입학정원 수요조사 발표, 이유 뭔가
△사상 초유 행정망 먹통 사태
-TF 꾸려 재발방지 한다지만… ‘차세대 시스템’ 구축, 2025년에나 시작
-“잔금날 등본 못 떼” “전세대출 서류는”… 시민들 발 동동
△수교 50주년 인도를 가다下
-1억 개인투자자가 끌고, 정부 밀고… 인도 증시 10년간 3배 성장
-매출·이익 동시 성장 ‘초우량주’ 우선 투자를
“지속적 외국 자본유입 강점… 장기투자 최적지”
△종합
-IMF “韓, 급속한 고령화로 저성장·고부채 늪… 연금 통합 서둘러야”
-40년 흡연자도 폐암 보상… “묻지마 산재 보상 개선해야”
-AI 안전성 놓고 이사회 내부 갈등 폭발… 쫓겨난 ‘챗GPT 아버지’
-가자 남부 압박하는 이스라엘… 막판 ‘교전중단 협정’ 가능성
△尹, APEC 정상회의 순방 성과
-별도 회동한 한미일 정상 “100% 신뢰”… 안보·경제 초밀착 행보
-尹-習 3분 환담… 한중 관계 회복 공감대 형성
-칠레·페루·베트남과 공급망·방산 등 협력… 세일즈외교 박차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고향에 뼈 묻겠다는 보수 정치문화 바꿔야 수도권 경쟁력 높아진다
-“이준석 창당하면 당·대통령실 공멸… 민주당에 부울경 뺏길 수도”
△정치
-“새 인물 어디 없나요”… 민주 이어 국힘도 국민추천제로 뽑는다
-R&D예산 파행에… 뒷전 밀린 ‘우주항공청 특별법’
-“당내 올드보이 귀환 경계하고, 한강벨트 잡는데 총력 기울여야”
-北 미사일공업절은 조용했지만… 신원식 “늦어도 30일 위성 쏠 듯”
△경제
-위기의 韓 기업… 부채, 세계 10위 ‘4계단 껑충’
-정부, 중국·러시아 수출통제 국제공조 구축
-“국제유가, 美 달러와 동조성 강화”
-GM 등 미국기업 4곳, 한국에 1.5조 투자 결정
-가계대출 보름새 3.5조 늘어… 연중 최고치 전망
-본입찰 D-3, HMM 끊이지 않는 유찰설… 왜
-연중 최고 향해 뛰는 은행채·코픽스
-금감원, 내달 상호금융조합 현장점검 실시… 연체율 등 집중점검
△글로벌
-‘블프’ 눈앞인데 매장 한산… 유통사들 “소비 꺾일까 겁나”
-“1차 발사보다 진전”… 실패에도 희망 남긴 ‘스타십’
-연휴 맞은 美증시… FOMC 의사록 주목
-中학자 “경제 살리려면 나랏빚 5%까지 늘려야”
△산업
-파티는 나중에… 호황에도 빚부터 갚는 LCC
-슈퍼섬유 공장 문 열기 전인데… 1년치 생산량의 70% 벌써 팔려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1兆 투입… 구광모號 ‘미래먹거리’ 확보 속도
-에코프로·SK에코,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시장 진출
-포스코그룹, 르노와 미래차 소재 협력 강화
-한화임팩트, 사회공헌·혁신기술로 긍정 임팩트 창출
△ICT
-‘장르·플랫폼’ 다양해진 K게임 축제 지스타 19만 7000명 다녀갔다
-“AI에 개성 입히면… 영화 ‘허’처럼 대화도 가능”
-SKT ‘엑스칼리버’ 호주·싱가포르 진출
△중소기업
-“은행 창구서 안마체험… 방문객 늘어 윈윈”
-“韓경제 어렵지만… 벤처·스타트업이 신성장동력 될 것”
-코웨이, 비렉스로 힐링케어 사업 정조준
-中企 절반 “50인 미만 중대재해법 적용 유예 국회통과 시급”
△소비자생활
-韓 이커머스 시장 포화… 역직구서 해답 찾아야
-카테고리 늘린 패션브랜드 ‘매출 날개’
-“건조기·스타일러도 구독하세요”
-‘하이볼 열풍’에… 이마트 “위스키 매출, 수입맥주 제쳐”
△증권
-공매도 금지 혼란 벗어난 증시… 금리불안 완화에 산타랠리 기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첫날 호실적… 파두에 얼어붙은 IPO투심 온기
-주당은 눈물, 주주는 눈웃음… 주류주, 소맥값 인상에 건배
-배터리·AI ‘신사업’… 129곳 허위 공시
△부동산
-“리모델링도 불안해”… 1기 신도시법 통과 촉구
-하반기 주택시장 이끄는 ‘마·용·성’
-‘청춘무덤’ 된 도봉구… “마곡 못지않은 계획도시 될 것”
-도시개발법 미비점 손봐야
△문화
-명불허전 연기·연출… 연극, 연말을 다시 뜨겁게
-손주들에게 들려주고픈 재밌는 우리 이야기
-성공을 이끄는 무의식의 비밀
△스포츠
-이예원, 세계 첫 암호화폐 상금 주인공 우뚝
-기세등등 클린스만호, 中 ‘소림축구’ 만난다
-올해 가장 빛났던 유격수… LG 오지환·KIA 박찬호
-싱가포르 귀화 송의영 “몸 풀 때 울컥”
△오피니언
-[법조프리즘]전국민 기초 법률교육의 필요성
-[기고]韓 국제공동연구를 위한 선택과 집중
-[생생확대경]주식양도세·금투세 전면 논의할 때다
△오피니언
-[목멱칼럼]은행 이자장사에 대처하는 법
-[데스크의 눈]마비된 행정망, 해고된 올트먼
-[기자수첩]공매도 개선 나선 당국… ‘총선용’ 꼬리표 떼려면
-[e갤러리]이은주 ‘2021 입동’
△피플
-BTS가 증명한 ‘슈퍼 IP’ 파괴력·확장성 더 커질 것
-“뉴진스도 ‘엄마랑 또 와야지’라며 좋아했죠”
-“한국과의 투자 접점 넓히겠다”
-AI로 하·폐수 속 미량 오염물질 빠르게 예측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블록체인 특강
-대원제약, 4년 만에 ‘사랑의 김장 나누기’ 재개
△사회
-냉동 닭가슴살에 반찬가게 밑반찬 쏙쏙… 식당 대신 도시락 든 김대리
-직장인 2명중 1명 “적정 근무시간은 주 48시간”
-세계 백신·바이오 리더, 서울서 모인다
-‘돈봉투·허위보도 의혹’ 수사심의위 갈까
-종료벨 일찍 울리고, 정전도… 수능 이의제기 사흘간 117건
-논술 시험장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