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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공장' 뒤늦게 대처 나선 노동당국
  • 서울지하철 9호선에서 스크린도어를 고치던 김군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이후 올해로 8주기를 맞았다. 김군의 죽음은 우리 사회에 ‘안전한 산업 현장’이라는 큰 숙제를 남겼다. 하지만 우리의 일터는 ‘죽음’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가장 단적인 사례가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영풍...
  • 반도체 보조금은 왜 필요한가
  • 한국 정책당국이 국내 상황만 보고 경제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세계 경제를 이끄는 선진국들의 움직임에 답안지가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한국은행 통화정책은 사실상 미국과 같이 가는 영역이다. 재정이라고 다르지 않다. 정부는 주요국 재정정책의 굵직한 흐름을...
  • “이미 다 꽂아놨대”…찝찝한 CIO 내정설
  • “우리 지 기자님, 그렇게 세상 물정을 몰라서 어떡해? 이미 다 꽂아놨지. 끝났어요”때는 어느 저녁. 기자와 금융권 고위직들이 둘러앉은 테이블에서 나온 이야기다. 자본시장의 최상위 큰손들인 군인공제회와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 자산운용 최고책임자(CIO) 선발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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