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전날 1.3%대 큰 폭 내린 일본 증시가 19일 소폭 반등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19%(36.90) 오른 1만9590.76에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도 0.30%(4.72) 오른 1559.73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 약세 속 큰 폭 강세를 보여 온 엔화도 이날은 약세 흐름이다. 일본 수출주 수익성 악화 부담이 다소 완화하는 모습이다. 이날 도쿄외환시장 엔/달러 환율은 오후 2시53분 현재 전날보다 0.45%(0.50엔) 오른 111.41~111.42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