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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난 왕따 아냐… 부귀영화 누리며 살아"

  • 등록 2021-09-25 오전 8:59:33

    수정 2021-09-25 오전 8:59:33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난 왕따가 아니다.”

웹툰작가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 왕따 논란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기안84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최근 불거진 왕따 논란에 대해 “난 왕따도 아니고, 잘 살고 있다”며 “부귀영화를 누리며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나 혼자 산다’가 앞으로도 잘 갔으면 좋겠다”며 “피의 혈서 같은 걸 쓸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복숭아 나무 아래서 도원결의라도 하자”고 말했고, 이에 기안84는 “그러면 한날 한시에 죽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현무에 대해서도 두둔했다. 기안84는 “아직도 의문인 게 내가 아는 현무형은 참 좋은 사람”이라며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스마트하고 나이스한테 욕을 참 많이 먹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안84 왕따설은 지난달 방송된 ‘나 혼자 산다’ 마감샤워 여행에서 불거졌다. 기안84는 10년간 연재한 웹툰 ‘복학왕’ 완결을 기념해 무지개 회원 정모를 기획했으나, 전현무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모두 불참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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