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2023년 3월 마지막 주 ‘띠별 운세’

  • 등록 2023-03-25 오전 12:07:00

    수정 2023-03-25 오전 12:07:00

[이데일리 그래픽 최민아 기자] 2023년 3월 마지막 주 띠별 운세입니다.

△쥐띠

묵은 감정이나 사사로운 정은 잠시 접어두세요. 공적인 일과 사적인 감정을 잘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60년생 -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가 필요한 때입니다. 너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만 고집하지 마세요.

72년생 - 언제 어디서든 예의와 매너를 잃지 마세요. 가까운 사이라도 예의를 잘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84년생 -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마세요.

96년생 - 새로운 시도나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마음을 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매사에 철저한 확인과 점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다 끝났다고 방심하지 말고 마무리를 철저히 하세요.

61년생 - 바깥 활동보다 내부 단속에 힘쓰도록 하세요. 특히 자녀나 아랫사람을 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73년생 - 참고 인내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성공이 불확실한 일에 뛰어들지 마세요.

85년생 - 말이 많거나 큰 소리치는 사람은 조금 멀리 하세요. 사람을 잘 가려서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97년생 - 손윗사람의 뜻을 잘 따라야 하는 시기입니다.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일은 벌이지 마세요.

△호랑이띠

공정하고 투명한 일 처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요령이나 편법을 쓰면 나중에 탈이 날 수도 있어요.

62년생 -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이제라도 시작하세요. 매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74년생 - 새로운 지위나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얕보지 마세요.

86년생 - 다른 사람의 시기나 모함에 주의하세요. 시비나 구설을 부를 만한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8년생 - 매사에 원칙을 지키고 순리를 따라야 하는 시기입니다. 법이나 규정에 어긋난 일은 삼가세요.

△토끼띠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와 소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너무 자신의 이익이나 입장만 내세우지 마세요.

63년생 - 감정적인 말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세요.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조금 참는 것이 좋습니다.

75년생 - 현실적인 목표와 계획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거창한 계획보다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세요.

87년생 -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지 마세요. 욕심을 부리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도 있어요.

99년생 - 자존심보다는 실속을 우선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과 불필요한 싸움을 벌이지 마세요.

△용띠

고지가 눈 앞에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잘하면 명예와 재물을 한 손에 거머쥘 수도 있어요.

64년생 -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부족한 시기입니다. 자신에게 이득이 없는 일에는 나서지 마세요.

76년생 - 주변 인맥 관리와 대인관계 개선에 힘쓰세요. 뜻밖의 귀인이나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있어요.

88년생 -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세요.

00년생 - 자신의 실력이나 재능을 너무 과신하지 마세요. 무리한 일이나 계획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뱀띠

과감한 결정과 신속한 행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면 너무 망설이지 마세요.

65년생 - 손윗사람으로서 명예와 체통을 지키세요. 매사에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하는 것이 좋습니다.

77년생 - 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행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말로만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89년생 - 안 되는 일에 매달리거나 미련을 갖지 마세요. 포기해야 할 것은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01년생 - 자신의 지위와 본분에 충실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처리하세요.

△말띠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탐하거나 부러워하지 마세요. 현재 가진 것에 적당히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

66년생 - 매사에 신중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즉흥적인 결정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세요.

78년생 - 아무리 급해도 서두르거나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하게 움직이면 될 일도 어긋날 수가 있어요.

90년생 -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세요.

02년생 - 다른 사람에게 기대거나 의지하지 마세요. 자신의 일은 자신이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띠

자신의 실력과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시기입니다. 현실에 안주하다 보면 남에게 뒤쳐질 수 있어요.

67년생 - 다른 사람의 말이나 약속을 함부로 믿지 마세요. 달콤한 말이나 유혹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79년생 -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하는 시기입니다. 자칫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할 수도 있어요.

91년생 - 너무 안일한 태도나 지나친 낙관은 피하세요. 작고 사소한 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

03년생 - 적당한 표정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세요.

△원숭이띠

일이나 학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시기입니다. 관운과 재운이 좋으니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세요.

68년생 - 원칙만 따지지 말고 적당히 융통성을 발휘하세요. 부드럽고 유연하게 처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80년생 - 마른 하늘에 단비가 내리는 시기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92년생 - 주위의 충고나 조언을 잘 따르도록 하세요.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새겨 듣는 것이 좋습니다.

04년생 - 자신이 한 말이나 약속을 잘 지켜야 하는 시기입니다. 지킬 수 없는 말은 애초에 하지 마세요.

△닭띠

다른 사람의 말이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남들이 뭐라 해도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69년생 - 기대 이상의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시기입니다. 돌 하나로 두 마리 새를 잡을 수도 있어요.

81년생 -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어려운 일은 주위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93년생 - 직장운과 시험운이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아직 짝이 없는 분들은 천생연분을 만날 수 있어요.

05년생 - 주위 사람이나 작은 일상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작은 정성과 배려가 행운을 가져올 거에요.

△개띠

철저한 자기 관리와 책임감 있는 모습이 필요한 때입니다.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도록 하세요.

58년생 - 눈 앞의 이익보다 먼 미래를 내다보세요. 장기적인 안목과 넓은 시야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70년생 - 주위 사람들과의 상부상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인보다 조직이나 단체를 먼저 생각하세요.

82년생 - 받으려고 하기보다 먼저 베풀도록 하세요. 돈이나 재물보다는 사람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94년생 - 적당한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한 때입니다. 잠시 숨을 고르며 한 박자 쉬어 가세요.

△돼지띠

새로운 변화에 맞서거나 거스르려고 하지 마세요. 주변 분위기와 상황에 순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59년생 - 매사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예정에 없던 일이나 약속도 피하도록 하세요.

71년생 - 지난 일이나 과거에 미련을 갖지 마세요.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중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 자신의 주관을 확실히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이리 저리 흔들리지 마세요.

95년생 - 한 눈 팔지 말고 현재 자신의 일에 집중하세요. 새로운 일이나 변화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디올 그 자체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