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걸어서 환장 속으로' 론칭…박나래·규현 MC

  • 등록 2022-11-29 오전 11:35:21

    수정 2022-11-29 오전 11:35:21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가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를 내년 1월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 가족여행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연을 지닌 스타 가족의 드라마틱한 여행기를 담을 예정이다. 제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뮤직뱅크’ 등을 연출한 김성민 PD와 ‘남자의 자격’, ‘런닝맨’, ‘뽕숭아학당’ 등의 김미연 작가가 이끈다.

MC는 박나래와 규현이 맡는다. 첫 여행 가족 중 서동주, 서정희 가족은 대만으로 향하고, 김승현 부부 가족은 프랑스 파리 여행에 나선다.

제작진은 “다양한 스타 가족들의 여행기를 담을 예정”이라며 “가족이 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및 경험을 접하며 가족 시청자들이 함께 웃음 짓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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