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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주영화제, 국제경쟁 491편 출품

  • 등록 2022-01-21 오후 4:14:23

    수정 2022-01-21 오후 4:14:2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 국제경쟁 공모에 75개국 491편의 영화가 출품됐다.

21일 영화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 진행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공모에 75개국 49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출품작 수 398편보다 93편(23.36%) 증가한 수치다.

전진수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이번 공모 결과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독립·예술영화 제작에 대한 전 세계 영화인들의 열정이 식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전주국제영화제가 여전히 전 세계 독립·예술영화인에게 주목받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 여러분께 좋은 작품을 소개해드리겠다”고 전했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열흘간 전주시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230여편 규모 500회차 상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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