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신곡]빈지노, 3년 공백 깨고 신곡 발표

  • 등록 2023-01-30 오후 6:00:00

    수정 2023-01-30 오후 6:00:0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빈지노가 공백을 깼다.

빈지노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신곡 ‘트리피’(Trippy)를 공개했다. 정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 음원을 발표한 것은 2019년 10월 ‘블러리’(Blurry)를 낸 이후 약 3년 3개월 만이다.

‘트리핀’는 올해 중 발매할 예정인 정규 2집 ‘노비츠키’(NOWITZKI) 선공개곡이다.

앞서 빈지노는 지난해 스웨덴에서 2집 음악 작업을 펼치면서 데모곡 ‘소다’(SODA)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앨범 막바지 작업은 미국에서 진행했다.

빈지노는 ‘부기 온 앤 온’(Boogie On & On), ‘아쿠아 맨’(Aqua Man), ‘달리, 밴, 피카소’(Dali, Van, Picasso)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며 힙합씬 대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전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 해산 이후 BANA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디올 그 자체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