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션, 2022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그라펜(GRAFEN) 등 브랜드 동남아 및 일본 진출 성공
  • 등록 2022-05-25 오전 9:22:07

    수정 2022-05-25 오전 9:22:0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소비재 기업 세이션은 중소기업벤처부와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세이션)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기술력,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이자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서울지방중기청과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수출 중소 기업 지정제도다.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4년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수출바우처 등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과 연구개발(R&D)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우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지역자율프로그램을 통해 전시회 참가, 시제품 제작, 교육·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민간금융기관에서도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지원을 활용할 수 있다.

올해는 서면 평가에 이어 지역별 현장평가, 발표회 등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서울 18개, 전국 200개 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사진=세이션)
2022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세이션은 자사 브랜드인 그라펜(Grafen), 줄라이미(Jul7me)가 성공적으로 동남아 시장에 안착하고 최근 일본 시장까지 확대 진출하여 2021년에는 ‘오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여 받는 등 2018년 첫 수출 이후 연평균 성장률 CAGR 81.1% 를 기록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잠재력을 발휘하고 있다.

세이션은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을 통해 적극적인 더욱 적극적인 해외마케팅과 세일즈를 통하여 서울지역을 대표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