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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지호 '15년만에 우승을 노린다'

  • 등록 2022-05-29 오후 2:32:17

    수정 2022-05-29 오후 2:32:17

[이데일리 골프in=이천 김상민 기자] 29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GC 북, 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지호가 4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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