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채널,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5년 연속 선정

  • 등록 2023-01-27 오전 10:43:00

    수정 2023-01-27 오전 10:43:0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B2B 유통 전문 도매 플랫폼 ㈜온채널은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온채널)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층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좋은 중소·중견기업 일자리로의 조기 취업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2023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기존 분야별(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선정에서 통합 선정 방식으로 전환되었으며, 통합 선정지표에 따른 각 부문 점수를 고루 획득한 상위 1천여 개소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채용지원 서비스, 금리·보증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9년부터 올해로 5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된 ㈜온채널은 국내·외 온라인 유통시장의 활성화와 제조사 및 유통사의 상생을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약 45만 개의 고품질 상품데이터를 10만 협력사와 유통시장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셀러허브와 함께 판매자 중심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온채널은 직원 역량 강화과 워라밸 보장을 위해 자기개발에 필요한 도서 및 교육비 지원을 비롯해 각종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직원이 가족과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 1시간 일찍 조기퇴근하는 ‘패밀리데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박민회 온채널 대표는 “5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 및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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