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대주주 가족 4인, 합심해 상속세 해결할 것”

  • 등록 2024-05-30 오전 11:32:44

    수정 2024-05-30 오전 11:32:44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왼쪽)과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지난달 4일 서울 송파구 한미타워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창업주 가족인 대주주 4인(송영숙, 임종윤, 임주현, 임종훈)이 합심해 상속세 현안을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 및 배당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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