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3인방' 손흥민-황의조-황희찬, 코스타리카전 선봉...이강인은 벤치

  • 등록 2022-09-23 오후 7:36:55

    수정 2022-09-23 오후 7:36:55

한국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고양=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카타르 월드컵을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치르는 코스타리카와 원정경기에서 벤투호가 손흥민(토트넘) 등 최정예 공격라인을 내세워 골 사냥을 노린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23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코스타리카의 평가전에 손흥민, 황의조(올림피아코스), 황희찬(울버햄프턴)을 앞세운 ‘스리톱’을 가동했다.

황인범(올림피아코스)과 권창훈(김천)이 중원을 책임지고 정우영(알사드)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백 수비라인을 보호한다.

포백 수비진에는 김진수(전북), 김영권(울산), 김민재(나폴리), 윤종규(서울)가 나란히 선다. 골문은 김승규(알샤바브)가 지킨다.

1년 6개월 만에 파울대표팀에 복귀한 이강인(마요르카)은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코스타리카는 주전 공격수로 활약해온 조엘 캄벨(레온)을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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