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폐업 늘어나는 서울 상가

  • 등록 2024-06-13 오후 3:03:51

    수정 2024-06-13 오후 3:03:5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한 상가에 임대 안내판이 부착되어 있다.

코로나19도 견딘 소상공인들이 고금리, 고물가, 고임금에 폐업이 속출하고 있으며 서울 최대 상권지역인 홍대 인근도 줄줄이 폐업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 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소상공인의 5년 생존율은 54.7%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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