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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하반기 신제품 출시 수익성 기대에 ‘강세’
  • [특징주]셀트리온, 하반기 신제품 출시 수익성 기대에 ‘강세’
  •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장중 5%대 상승하며 강세다. 올해 1분기 수익성은 낮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이 기대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트룩시마(Truxima) 시장 점유율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0시43분 셀트리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17%(7500원) 오른 15만2500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은 현재 셀트리온 주식을 52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바이오시밀러 미국 처방 실적 보고서를 통해 “셀트리온의 트룩시마 처방액 및 수량 마켓셰어는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화이자의 ‘Ruxience’와 셀트리온의 트룩시마 처방액 점유율 격차는 계속 좁혀지고 있다”고 짚었다.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진단키트와 인플렉트라 비중 증가 등으로 1분기 수익성이 낮아졌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신제품 공급 증가로 점차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어 “올해 하반기 유럽 아바스틴 시밀러 출시를 시작으로 내년 7월에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출시 등 신제품 공급 증가가 예정됐다”고 덧붙였다.
2022.05.25 I 유준하 기자
홈플러스, '수박 페스티벌' 개최…"제철 과일 저렴하게"
  • 홈플러스, '수박 페스티벌' 개최…"제철 과일 저렴하게"
  •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총 망라해 할인 판매하는 ‘수박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4년 만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그간 대대적으로 진행해 온 ‘물가 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선한 계절 과일 할인 행사에 나선 것이다.홈플러스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색 수박 총 망라해 할인 판매하는 ‘수박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사진=홈플러스)특히 올해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수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를 할인 품목으로 선정해 지난 24일 서울 가락동 경매 시세(8㎏ 특 기준) 대비 저렴하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12~18일 일주일간 홈플러스 수박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고 지난 23일 하루 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4% 신장했다.이번 수박 페스티벌에서는 △당도선별 수박 △초고당도 수박 △까망꿀 수박 △블랙보스 수박 △애플 수박 △명인명장 수박 △슈퍼골드 수박 등 총 7종을 특가에 판매한다. 수박 전품목을 대상으로 6대 카드(국민·농협·우리·하나·전북·광주카드) 이용 시 3000원 할인해 준다.먼저 11브릭스(Brix) 이상의 달콤한 수박만을 엄선한 ‘당도선별 수박(7㎏ 이상)’은 1만5990원에, 12브릭스 이상의 수박만을 선별한 ‘초고당도 수박(7㎏ 이상)’은 1만8990원에 판매한다. 이색 품종으로 까만 껍질의 청량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까망꿀 수박(6㎏ 이상)’은 1만8990원에, 까만색 껍질 속 샛노란 과육으로 반전 매력을 가진 ‘블랙보스 수박’은 8990원에 선보인다. 또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아담한 크기에 사과처럼 깎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껍질이 얇은 ‘애플 수박’은 5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이외 선물용으로 제격인 프리미엄 수박 ‘명인명장 수박(7㎏ 이상)’은 2만5990원에 판매한다. 명인명장 수박은 대한민국 1호 명인 이석변씨을 비롯한 5명의 명장이 개발·관리한 수박으로, 치밀한 과육과 달콤한 과즙을 갖췄다..김철우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일찍 찾아온 더위에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보다 합리적 가격으로 다양한 품종의 수박을 만나볼 수 있는 수박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가장 신선한 대표 과일들을 합리적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성모병원, 난치성 혈액질환자 신장이식 성공
  •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신장내과 양철우·정병하 교수, 혈관·이식외과 윤상섭·박순철 교수)과 가톨릭혈액병원 진료팀(소아청소년과 이재욱 교수)이 난치성 혈액질환을 앓고 있는 말기 신부전 환자 김 모 씨(32세, 남)에게 신장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김 씨가 앓고 있는 X-linked 혈소판감소증은 유전성 면역결핍 질환으로 비정상적 항체(면역글로불린) 생산, T 세포의 기능 부전, 혈소판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난치성 혈액질환이다. 김 씨와 같이 말기 신부전이 동반된 경우 혈소판 감소나 면역세포 기능 부전으로 인한 출혈 경향, 면역기능 저하가 더욱 악화될 수 있다.신장이식팀과 진료팀은 신장이식을 시행하기 전 긴밀한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김 씨의 기저질환에 대해 충분히 검토한 결과 신장이식이 가능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후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선행해 혈소판 수를 안정적인 수준까지 증가시키고 지난 4월 13일 김 씨 어머니의 신장을 출혈 등의 합병증 없이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신장이식 후 1개월이 경과한 현재, 김 씨는 신장 기능이나 혈소판 등 혈액검사에서 모두 안정을 유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신장내과 정병하 교수는 “혈액질환자에게 말기 신부전이 동반된 경우 요독증으로 인해 혈액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도 있다”며 “신장이식을 시행하는 것이 혈액질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신장이식 후 출혈이나 감염성 합병증에 대한 우려로 진행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장기이식센터장 박순철 교수(혈관·이식외과)는 “서울성모병원을 대표하는 장기이식센터와 가톨릭혈액병원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다”고 소개하며 “난치성 혈액질환이 있는 경우도 신장이식팀과 진료팀 간의 긴밀한 협진을 토대로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해 안전하게 신장이식을 시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와 가톨릭혈액병원은 각각 1969년 국내 최초 신장이식, 1983년 조혈모세포이식에 성공했다. 특히 현재까지 ▲급성백혈병과 만성 신부전 동시 치료, ▲중증재생불량성빈혈 환자에서의 조혈모세포와 신장 동시 이식 등 난치성 혈액질환과 신장질환을 동시에 보이는 환자에게 고난도 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한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2022.05.25 I 이순용 기자
스마트폰 녹음으로 수면무호흡증 진단하는 기술 개발
  • 스마트폰 녹음으로 수면무호흡증 진단하는 기술 개발
  •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정훈·조성우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 기기의 마이크만을 활용해 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향후 진단 장비가 없는 개인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다 간편하게 수면 중 호흡음을 측정, 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수면무호흡증은 잠을 자는 동안 일시적으로 호흡이 멎거나 기도가 좁아져 적절한 호흡을 할 수 없는 수면장애 증상으로, 극심한 피로감을 비롯해 두통 혹은 집중력 저하 등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또한 장기간 방치할 시 뇌졸중과 치매의 발병 위험을 높이고 고혈압, 당뇨, 협심증 등 심뇌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하룻밤 머물며 수면 중 호흡, 심장 상태, 산소 농도와 같은 다양한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표준수면다원검사’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수면무호흡증의 정도는 그날의 피로도, 식습관, 깊은 수면의 비율 등에 영향을 많이 받아 매일 달라진다. 따라서 검사 당일의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으며, 낯선 환경에서 각종 장비를 부착하기 때문에 수면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문제는 환자의 시간 부담과 건강보험 적용 제한의 이유로 인해 표준수면다원검사를 1회 이상 받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러한 일회성 검사의 한계로, 환자의 당일 컨디션에 따른 결과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환자들의 평소 수면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어느 정도 정확하고 보다 간편한 검사법이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연구팀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수면무호흡증의 증상을 진단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마련하고자 연구를 진행, 표준수면다원검사를 수행하는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환자의 수면 중 호흡음을 녹음해 수면무호흡증을 예측할 수 있는지를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수면센터에서 검사받은 42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그 결과, 연구팀은 스마트폰으로 녹음한 소리 데이터를 가공하는 최적의 설정을 찾아내며 정확도 82% 수준의 알고리즘을 고안했다. 특히, 스마트폰 내장 마이크는 대부분 ‘적응형 잡음제거(adaptive noise cancellation)’로 소리 데이터의 특징적 요소를 추출하기 때문에 수면 중 호흡음 녹음에 적합하다고 밝혔다.동일 표본에 대한 표준수면다원검사와 스마트폰 측정 결과의 차이를 표시한 분포도. 붉은색 선(동일한 정확도를 가졌음을 의미)을 중심으로 오차 범위 내 대부분 표본이 분포하고 있다.향후 본 연구에서 개발한 기술이 고도화된다면 표준수면다원검사에 준하는 수면무호흡증 진단 검사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추가적인 장비 없이도 자신의 수면환경에서 수면 패턴과 증상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나아가 환자가 일정기간 동안 녹음한 수면 중 호흡음을 기초자료로 활용해 표준수면다원검사 결과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면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더욱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논문 제1 저자 조성우 교수는 “수면무호흡증은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 심뇌혈관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라며, “과거에 비해 수면다원검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비용이나 시간 부담으로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많았는데, 이번 진단 기술의 개발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연구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교신저자 김정훈 교수는 “본 기술은 수면무호흡증을 조기에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향후 근본적인 치료를 위한 체중감량, 금주, 금연, 규칙적 운동과 수면위생 등 생활습관 개선을 실천하며 환자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이번에 발표된 연구 결과는 최근 세계적인 학술지 ‘미국의학협회 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지(JAMA Otolaryngology Head & Neck Surgery)’에 게재됐다.
2022.05.25 I 이순용 기자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남춘천CC의 다이내믹 코스서 펼친다
  •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남춘천CC의 다이내믹 코스서 펼친다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 프로골프 투어(KPGA) 대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춘천 금병산과 방아산 사이에 있는 남춘천CC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의 신청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박상현(39) 선수를 비롯한 코리안투어 최정상급 선수들의 출전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가 열리는 장소인 ‘남춘천CC’의 다이내믹한 코스는 대회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35만5372㎡(41만 평) 부지에 18홀을 갖춘 이곳은 빅토리와 챌린지의 두 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긴장감 넘치는 승부 코스의 설계자는 앞서 국내에서 용도와 목적에 따라 개성을 살린 코스를 다수 선보이고 있는 코스 디자이너 ‘송호’다. 그는 자신이 설계한 코스 중에서도 남춘천CC의 코스가 가장 샷 밸류와 난도가 높고 아름다운 산중 코스라고 소개한 바 있다. 특히 매 샷의 위치 선정과 그에 따르는 보상과 위험의 설정이 명확한 것이 특징이다. 윤일정 남춘천CC 회장은 “남춘천CC의 코스는 오르막과 내리막, 긴 홀과 짧은 홀, 도그렉 홀 등이 번갈아 배치되어 긴장감을 높이며 페어웨이는 티샷을 마음껏 할 수 있을 만큼 넓지만, 그린으로 접근할수록 좁은 과녁에 화살을 꽂아 넣듯 공략해야 한다”며 “코스 정복에 나설 선수들의 전략과 플레이가 기대되고, 이번 대회로 더욱 많은 골퍼에게 남춘천CC의 가치와 개성을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5 I 이윤정 기자
KMR 한국경영인증원, 수도권역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 선정
  • KMR 한국경영인증원, 수도권역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 선정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경영인증원(이하 KMR)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의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사진=한국경영인증원)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는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지원받기 어려운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이 사업장 내에서 체계적인 훈련 및 노하우 전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 훈련촉진 사업이다. 한국경영인증원은 올해부터 3년간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주훈련, 기업 맞춤형 현장훈련(S-OJT) 등 다양한 교육훈련을 수행한다. 사업주훈련은 기업자체적으로 직원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기업 맞춤형 현장훈련(S-OJT)은 빅데이터/스마트제조 두 가지 분야로 특화된 훈련을 제공한다. 빅데이터 분야는 무선 센서,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 등 설비예지보전을 할 수 있는 장비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스템이 없는 제조기업도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사업이 종료되는 12월까지 무상 렌탈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제조분야는 스마트팩토리 기구축 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해결 또는 고도화 지원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세부사항은 한국경영인증원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5.25 I 이윤정 기자
신한자산운용, 'K리츠인프라목표전환형 펀드' 440억원 모집
  • 신한자산운용, 'K리츠인프라목표전환형 펀드' 440억원 모집
  •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신한K리츠인프라공모주목표전환형부동산투자신탁’이 4거래일 만에 442억원의 자금이 모였다고 25일 밝혔다.이는 올해 설정된 목표전환형 펀드 중에서, 또 5월 출시된 공모펀드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으로 올해 나온 목표전환형 펀드 평균 설정액(약 37억원)의 10배를 상회한다. 해당 펀드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4영업일간 모집해 지난 23일 설정됐다.(사진=신한금융투자)신한k리츠인프라목표전환형 펀드는 양적·질적 성장이 예상되는 K리츠시장에 주목해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펀드로 대신·삼성증권 등을 통해 판매됐다. △매력적인 배당률 △인플레이션에 강한 자산 △주식 대비 낮은 변동성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 상장리츠 시장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시총 규모는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같은 아시아 선진국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향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공모형 간접투자 역시 위 국가들에서 이미 높은 인기를 모으는 투자방식이다.앞서 지난 2월 약 260억원 규모로 설정된 신한K리츠인프라일반사모의 경우 24일 기준 수익률이 5.35%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3.74%를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평이다.2023년 말까지 가입하고 3년 보유 시 9.9% 분리과세 혜택이 주어지는 신한K리츠인프라 일반공모펀드는 지난 3월 설정 후 24일 기준 수익률 3.91%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시장은 3.63% 하락했다. 해당 펀드는 포스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현재도 가입 가능하다.김충선 신한자산운용 전무는 “하락장 속에서도 최적의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운용 및 영업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 성료가 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한자산운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5 I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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